<일봉, 거래량>

<주봉>

ㅇ 일봉 : 계속 떨어지고 있다 ㅠㅠ 바닥권도 무너진상태라 다시 기다려야 한다
ㅇ 주봉 : 주봉도 일봉과 비슷
ㅇ 거래량 : 신기하게도 매일 10만이상 나오고 있다, 보통 이정도면 5만이하일듯한데 신기하다
ㅇ 구름대 진입여부 : 구름대 아래에 머무는중
ㅇ 볼린저밴드 : 하단밴드를 물고 내려가고있다 이러면 바닥권 잡기 너무 어렵다
★ 추후 반등 요점
1. 아직까지 아쉬운 흑자전환 실패, 2분기 흑자전환 성공이 필요하다
2. 2차전지 추세전환이 필요하며 바닥권형성시기 때까지는 기다려야 한다
★ 특이사항
1. 그래도 운영주식수는 1500만주라 세력이 모으기에는 좋다
📌 결론부터
"작년엔 적자, 근데 올해 스토리는 나쁘지 않다"
- 2025년 순손실 83억 원 — 숫자만 보면 아쉬움
- LFP 전구체 국내 최초 생산 도전 — 여기가 진짜 포인트
- 소형주 특성상 변동성 크고 유상증자 이력도 있음 — 리스크 체크 필수
아래서 하나씩 팩트체크 들어갑니다. 📊
1️⃣ 지금 주가, 어디쯤?
- 3월 기준 17,000~17,900원대에서 등락
- 52주 범위 : 16,270원 ~ 32,100원
- 시가총액 : 약 3,700억~4,400억 원대 (변동 큼)
52주 고점 대비 반토막 수준까지 밀린 그림입니다. 거래량도 재료(공시) 나올 때마다 크게 출렁이는 전형적인 소형 소재주 흐름이에요.
2️⃣ 실적, 솔직히 까볼게요
| 매출 | 515억 | 1,049억(+103%) | 1,419억(+35.3%) |
| 영업이익 | 적자 | 흑자전환 | -3.8억(적자전환) |
| 순이익 | - | - | -83.4억 |
매출은 3년째 쭉 늘고 있는데, 2025년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. 근데 내용을 뜯어보면 완전히 나쁜 얘기는 아니에요.
- 2025년 3분기 누적까지는 매출 1,047억(+68.3%), 영업이익 4.3억으로 흑자 유지
- 4분기에 판관비 증가 + 이연법인세자산 평가 감소에 따른 비현금성 법인세 비용이 크게 잡히며 연간 적자 전환
- 회사 측은 "일시적 요인"이라는 입장
➡ 영업 자체가 무너진 게 아니라, 회계상 일회성 비용이 발목을 잡은 케이스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. 다만 회계 처리라도 실제로 순손실이 난 건 사실이라 곧이곧대로 안심할 부분은 아니에요.
3️⃣ 왜 이 종목이 관심받나 — LFP 전구체
에코앤드림의 진짜 스토리는 실적표 밖에 있습니다.
- 국내 전구체 업체 중 최초로 LFP(리튬인산철) 전구체 국산화에 도전 중
- 올해 3월 오창 이노베이션센터에 생산 설비 구축, 샘플 공장 가동 시작
- 지금까지 국내 LFP 양극재 업체들은 중국 업체(CNGR 등)에 인산철 전구체를 사실상 전량 의존해왔음
- 미국 IRA의 해외우려기관(FEOC) 규정 때문에 탈중국 공급망 수요가 실질적으로 존재
인터배터리 2026에서는 '차세대 90+ 하이니켈 NCM 전구체'로 어워즈까지 수상했습니다. 전구체 단일 소재가 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.
4️⃣ 생산능력과 고객사 — 기초 체력은 탄탄
- 청주공장(5천 톤) + 새만금캠퍼스(3만 5천 톤) → 총 연산 3.5만 톤 전구체 생산능력 확보
- 벨기에 유미코아向 하이니켈 NCM 전구체 장기공급계약 체결
- 공급망 구조 : **에코앤드림(전구체) → 유미코아(양극재) → SK온(배터리) → 현대차(완성차)**로 이어지는 Non-China 밸류체인
- 부채비율 34.6%(2023년 기준)로 재무구조는 비교적 건실
5️⃣ 그래도 짚고 가야 할 리스크
- 과거 시설투자 위한 1,200억 원 규모 유상증자 이력 → 추가 자금 조달 시 지분 희석 우려 상존
- LFP 전구체 사업은 아직 샘플 공장 단계, 본격 상업화까지는 시간 필요
- 소형주라 애널리스트 커버리지가 두텁지 않고, 공시 하나에 주가가 5~10%씩 출렁이는 경우가 잦음
- 전기차 수요 캐즘이 길어지면 전방 산업 자체가 부담
🎯 정리
| 매출 성장세 | 🟢 3년 연속 두 자릿수~세 자릿수 성장 |
| 2025년 손익 | 🔴 순손실 83억 (일시적 요인 vs 실질 손실 논쟁) |
| 신사업 모멘텀 | 🟢 LFP 전구체 국내 최초 도전 |
| 재무구조 | 🟡 부채비율은 양호, 증자 이력은 부담 |
| 변동성 | 🔴 소형주 특유의 급등락 잦음 |
한 줄 요약:
"숫자는 아직 증명 전, 스토리는 확실히 있는 종목"
LFP 전구체 상업화 여부와 2026년 분기 실적이 흑자로 돌아오는지가 다음 확인 포인트입니다. 소형주 특성상 변동성이 크니 비중 조절은 필수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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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️ 이 글은 공개 정보 기반 개인 분석이며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.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